항공 산업은 전 세계 CO2의 약 2~3%·non-CO2 영향 (contrails·NOx·미세먼지) 포함 5%·연료 약 3억톤 Jet A-1·운송량 약 9 Bt-km로 가장 감축이 어려운 hard-to-abate 영역입니다. ICAO CORSIA (Carbon Offsetting)·EU ETS Aviation·ReFuelEU Aviation 2025·SBTi Aviation·IATA Net Zero 2050·SAF (Sustainable Aviation Fuel) HEFA/ATJ/PtL·Travalyst·전기·수소 항공기 등 글로벌 규제·표준이 빠르게 정착되면서, 한국 항공·항공물류·공항·항공기 부품 산업은 일대 전환기에 있습니다. 본 가이드는 한국 항공 관련 기업이 5단계 로드맵으로 SAF·전기·수소 기반 Net Zero 항공으로 전환하는 전 과정을 다룹니다.
왜 항공 ESG가 한국 제조업에 결정적인가
항공은 글로벌 비즈니스·관광·물류의 핵심 인프라로, 한국은 인천공항 글로벌 5위·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LCC (제주·진에어·티웨이·에어부산)·항공물류 (대한항공 카고)·KAI (한국항공우주산업·록히드 마틴·보잉·에어버스 부품)·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다양한 기업이 활동합니다.
전 세계 항공 CO2 약 0.9 Gt·전 세계 CO2의 2~3%·non-CO2 영향 포함 5%·항공 연료 (Jet A-1) 약 3억톤·승객 약 4.5 Bpax·화물 약 60 Mt·산업 매출 €800B·고용 11M+로 막대합니다. 한국 항공은 매출 €25B·고용 50,000명·인천공항 글로벌 5위·여객 70 Mpax·화물 3 Mt·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글로벌 7위)·LCC 5개사·KAI 매출 €3B (Lockheed Martin·Boeing·Airbus 부품)·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 엔진 등이 ICAO CORSIA·EU ETS Aviation·ReFuelEU Aviation·SBTi Aviation·IATA Net Zero 2050·CSRD·CSDDD·Travalyst·국내 항공안전법을 동시에 만족해야 합니다.
ICAO CORSIA 2027 본격 시행 (Mandatory Phase)·EU ETS Aviation 100% 적용 (2026)·ReFuelEU Aviation 2025 SAF 2% 의무 → 2050 70%·SBTi Aviation 1.5°C·IATA Net Zero 2050·Travalyst·미국 IRA 40B·여행자 ESG 인식 등 글로벌 압박이 매년 강화되어, 한국 항공 산업의 빠른 전환이 시급합니다.
항공 ESG 성숙도 진단 — 5단계 자가 점검
스스로 어느 단계에 있는지 먼저 진단합니다.
| 단계 | 특징 | 대응 수준 | 매출 노출 위험 |
|---|---|---|---|
| Level A — 선도 | SAF 10%+·SBTi 1.5°C·전기/수소 항공기 시범 | CORSIA·EU ETS A·여행자 ESG 우선 | <1% |
| Level B — 적합 | SAF 5%+·SBTi committed·연료 효율 +20% | EU 항로 안정·국제 화주 우선 | 1~3% |
| Level C — 부분 | SAF 1~2%·CORSIA·EU ETS 부분 준수 | EU·국제 비용 부담 | 5~10% |
| Level D — 기초 | SAF 0%·CORSIA 미가입·EU ETS만 적용 | EU 항로 비용 폭증·시장 점유 하락 | 15~30% |
| Level E — 미준수 | ESG 인식 부족·CORSIA·SAF 무대응 | 글로벌 항공 시장 사실상 불가 | 30%+ |
대부분의 한국 항공 기업은 Level C~D에 머물고 있으며, 본 로드맵은 Level B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tage 1 — ICAO·EU·미국 규제 매핑·운항 인벤토리·1차 진단 (1~3개월)
항공 ESG의 출발점은 ICAO·EU·미국 규제 매핑·운항 인벤토리·1차 자가진단입니다.
핵심 활동
- 운항 인벤토리 구축: 항공기·노선·연간 운항 시간·연료 소비 (kg/h·t/y)·CO2·non-CO2 영향
- ICAO 규제 매핑:
- CORSIA (Carbon Offsetting and Reduction Scheme for International Aviation):
- Pilot Phase: 2021~2023 (자발 가입)
- 1st Phase: 2024~2026 (자발·77개국·한국 포함)
- 2nd Phase: 2027~2035 (의무·전 ICAO 회원국)
- 2019년 기준 대비 초과 CO2 상쇄·VERs (Verified Emission Reductions)·CORSIA Eligible Units (CEU) 구매
- CAEP (Committee on Aviation Environmental Protection): 엔진 표준·NOx·미세먼지·소음
- CORSIA (Carbon Offsetting and Reduction Scheme for International Aviation):
- EU 규제 매핑:
- EU ETS Aviation: EEA 내부 항로·2024 100% 적용·EUA 구매
- ReFuelEU Aviation 2025: SAF 의무·2025 2%·2030 6% (1.2% e-SAF)·2035 20% (5% e-SAF)·2040 34%·2045 42%·2050 70% (35% e-SAF)
- 미국 규제: FAA NextGen·CORSIA·캘리포니아 SAF 의무·미국 IRA Section 40B (SAF 보조 $1.25~1.75/gallon)
- 국제 자발 표준: SBTi Aviation·IATA Net Zero 2050·Travalyst (Airbnb·Booking·Google·Skyscanner·Travelport·Tripadvisor·Visa·Sabre)·ATAG·CDP
- 1차 갭 분석
산출물
- 항공기·노선 인벤토리 (CO2·연료·non-CO2)
- ICAO·EU·미국 규제 매핑 보고서
- 1차 CORSIA·EU ETS·ReFuelEU 비용 추정 (€/년)
- IATA Net Zero·SBTi Aviation 갭 분석
- 1차 갭 분석 보고서·우선순위 30대 개선 항목
흔한 실패
- 운항 인벤토리 만들고 non-CO2 (contrails·NOx) 누락 (총 영향 +2~3배)
- CORSIA·EU ETS 비용 추정 못함 (€/tCO2 변동·면제 항로 누락)
- ReFuelEU SAF 의무 비용 (SAF 가격 3배) 추정 못함
Stage 2 — 연료 효율·CORSIA·EU ETS·ReFuelEU SAF 1차 도입 (3~12개월)
연료 효율 + CORSIA·EU ETS 시스템 + ReFuelEU SAF 1차 도입이 단기 핵심 과제입니다.
핵심 활동
- 연료 효율 개선:
- 신형 항공기 (A320neo·737 MAX·A350·787 Dreamliner): 기존 대비 -15~25% 연료
- Winglets·Sharklets: 연료 -3~5%
- 경량화 (Carbon Fiber·신소재): 연료 -2~4%
- 운항 최적화: 직항·고도·속도·trim·CDA (Continuous Descent Approach)·연료 -3~5%
- CORSIA 시스템:
- 2019년 기준 (Baseline) 대비 초과 CO2 측정
- CORSIA Eligible Units (CEU) 구매·Verified Emission Reductions
- 매년 보고 + 3년 정산 사이클
- EU ETS Aviation 시스템:
- EEA 내부 항로·MRV 보고·EUA 구매
- 자유 할당 -25%·유상 경매 +75% (2026~)
- ReFuelEU SAF 1차 도입:
- 2025년 SAF 2% 의무 시작
- SAF 종류: HEFA·ATJ·FT·PtL·CCU
- SAF 공급 계약 (BP·Shell·Neste·SkyNRG·LanzaJet)
- SAF 가격 Jet A-1 대비 3배·€1,500~3,000/t
- 1차 ESG 보고: GRI·CDP·SBTi committed·Travalyst·IATA
산출물
- 신형 항공기 도입 계획 (5~10년·기존 폐기)
- Winglets·경량화·운항 최적화 적용
- CORSIA MRV·CEU 구매 시스템
- EU ETS MRV·EUA 구매 시스템 (€5~30M/년)
- SAF 2% 공급 계약 (Neste·Shell·BP·SkyNRG)
- 1차 ESG 보고서
흔한 실패
- 신형 항공기 도입만 추진하고 운영 최적화 못함 (CDA·직항·연료 -5%)
- CORSIA Pilot Phase 가입했으나 1st Phase 보고 누락
- SAF 공급 계약만 체결하고 실제 사용량 모니터링 못함
Stage 3 — SAF Mass Balance·HEFA·ATJ·PtL·SBTi Aviation·SBTi 1.5°C (12~24개월)
SAF Mass Balance·차세대 SAF·SBTi가 장기 감축의 핵심입니다.
핵심 활동
- SAF Mass Balance (Book & Claim):
- 물리적 SAF 공급 불가능한 공항에서도 SAF 인증서 구매 가능
- RSB·ISCC EU·ISCC CORSIA·ASTM D7566 인증
- HEFA (Hydroprocessed Esters and Fatty Acids):
- 동물성 지방·식물유·UCO (Used Cooking Oil)·Tallow
- 현재 SAF 시장의 95%·Neste·World Energy·Eni
- 한국: HD현대오일뱅크·GS칼텍스·SK이노베이션 HEFA 생산 시범
- ATJ (Alcohol-to-Jet): 에탄올 (사탕수수·옥수수)·이소부탄올 → Jet·LanzaJet·Gevo
- FT (Fischer-Tropsch SPK): 바이오매스·MSW (Municipal Solid Waste) → Jet·Fulcrum·Velocys
- PtL (Power-to-Liquid·e-SAF):
- 재생전력 + CO2 + H2O → e-Jet
- 가장 청정·CO2 -90%+·하지만 가격 €4,000~6,000/t (Jet A-1 5배+)
- 2030~2035 본격·Norsk e-Fuel·Synhelion·Twelve
- CCU (Carbon Capture & Utilization) Jet: CO2 포집 → 합성 Jet
- 연료 효율 +20% 추가: Open Rotor 엔진·Truss-Braced Wing·BLI (Boundary Layer Ingestion)
- SBTi Aviation SDA 1.5°C Target: 2030 -28% (RTK 기반)·2050 Net Zero
- IATA Net Zero 2050 commitment
산출물
- SAF Mass Balance 확대 로드맵 (HEFA·ATJ·FT·PtL 단계별)
- HEFA 5% 사용 (Neste·SK이노·HD현대오일뱅크 공급)
- e-SAF 시범 도입 (2030~)·1% 시작
- 연료 효율 +20% 신형 항공기 + 운영
- SBTi Aviation 1.5°C Target 제출·승인
- IATA Net Zero commitment
흔한 실패
- SAF Book & Claim만 구매하고 PR (실제 물리적 SAF 사용 0% 시 Greenwashing 의심)
- HEFA 공급 부족·가격 변동성 대응 못함 (UCO·식물유 가격 폭등)
- e-SAF 도입 너무 빨리 추진 (현재 가격 5배·기다림 + 보조금 활용 필요)
Stage 4 — Travalyst·EU ETS 100%·여행자 ESG·EcoVadis·CSRD (24~36개월)
여행자 ESG·EU ETS 100%·EcoVadis·CSRD가 ROI의 핵심입니다.
핵심 활동
- Travalyst (Airbnb·Booking·Google Flights·Skyscanner·Travelport·Tripadvisor·Visa·Sabre):
- 여행 검색 시 CO2 정보 표시
- 저탄소 항공편 우선 표시
- 자사 SAF 사용·CO2 강도 정보 제공
- EU ETS Aviation 100% 적용 (2026~): 무상 할당 -100%·전체 유상·연간 €30~100M 추가 비용
- CORSIA 2nd Phase 의무 (2027~): 전 ICAO 회원국 의무·CEU 구매 의무
- CSRD ESRS Aviation: 매출 €450M+ 대기업 적용·EU 자회사 매출 €150M+
- CSDDD 공급망: 항공기 부품·SAF 공급·승무원 인권·동물복지 (반려동물 운송)
- EcoVadis Gold/Platinum: 화물 화주·기업 우선 항공 계약
- Customer-facing ESG: 항공권 예약 시 CO2 표시·SAF 옵션·offset 옵션·고객 참여
산출물
- Travalyst 가입·CO2 강도 공시·저탄소 우선 표시
- EU ETS 100% 적용 대응 매뉴얼 (€30~100M/년 비용 흡수)
- CORSIA 2nd Phase 의무 대응
- CSRD ESRS Aviation 보고서
- EcoVadis Gold 70+ 점수
- 항공권 예약 시 CO2·SAF·offset 표시
흔한 실패
- Travalyst 가입만 하고 CO2 강도 미공시 (lowest first ranking에 불리)
- EU ETS 100% 비용 가격 전가 못함 (LCC는 가격 경쟁 치열·전가 어려움)
- CSRD 보고서만 만들고 실제 KPI 미달
Stage 5 — Net Zero·전기·수소 항공기·통합 ESG 보고 (36~120개월)
마지막 단계는 Net Zero·전기·수소 항공기·통합 ESG 보고를 통합하는 운영 체계입니다.
핵심 활동
- SBTi Aviation Net Zero 2050: SAF 70%+·연료 효율·전기·수소·잔여 BECCS·DAC·자연 기반
- 전기 항공기 (Electric Aircraft):
- 단거리 (50
500 km)·1950석·MagniX·Eviation Alice·Heart Aerospace ES-30 - 2025~2030 상용화·CO2 zero (운영)·소음 -50%
- 단거리 (50
- 수소 항공기 (Hydrogen Aircraft):
- 중거리 (500
3,000 km)·100200석·Airbus ZEROe (2035)·H2 Flight·ZeroAvia (개조) - H2 연료전지 또는 H2 직접 연소·CO2 zero (운영)·water vapor만 (contrails 영향 검토 필요)
- 2035 상용화 목표
- 중거리 (500
- 자율 운항·AI·디지털 트윈:
- AI 항로 최적화·날씨·directional contrail avoidance (CO2 + non-CO2 동시 감축)
- 디지털 트윈 항공기·예측 정비·연료 효율 +3~5%
- non-CO2 감축: contrail 회피 (고도·항로 변경·-30~60% non-CO2)·NOx·미세먼지
- CSRD·CDP·GRI Aviation·SASB Air Transportation·TNFD 통합 보고
- 공항 ESG: Cold Ironing (지상 전력·APU 사용 zero)·태양광 공항·재생 에너지·녹색 공항
산출물
- 통합 항공 ESG 거버넌스 매뉴얼 (CORSIA·EU ETS·ReFuelEU·SBTi·IATA·Travalyst·CSRD·CSDDD)
- Net Zero 2050 실행 로드맵 (2030 -28%·2040 -65%·2050 Net Zero)
- 전기 항공기 시범 노선 (단거리 국내선)
- 수소 항공기 R&D + 시범 (2035~)
- AI 항로 최적화·contrail 회피·디지털 트윈
- 통합 ESG 보고서 (CSRD ESRS + CDP + GRI + SASB + TNFD)
흔한 실패
- 전기·수소 항공기 R&D만 하고 실제 상용 노선 도입 못함
- non-CO2 영향 (contrails) 무시 (총 영향 2~3배·CO2만 보고 시 큰 갭)
- 보고서만 만들고 운영·검증 누락
항공 ESG 도입 비용·기간·인력 — 중견 항공사 (항공기 50~100대) 기준 현실 가이드
| 영역 | 직접 비용 | 외주·컨설팅 | 내부 인력 | 기간 |
|---|---|---|---|---|
| 운항 인벤토리 + CORSIA·EU ETS·ReFuelEU 매핑 | €200K~500K | €200K~400K | 5명 X 6개월 | 6~12개월 |
| CORSIA·EU ETS·ReFuelEU MRV 시스템 | €500K~2M | €300K~700K | 5명 X 12개월 | 12~18개월 |
| EU ETS Aviation EUA 연간 (€80/t·100%) | €30M~100M/년 | - | 3명 X 12개월 | 매년 |
| CORSIA CEU 연간 (€20 | €5M~30M/년 | - | 3명 X 12개월 | 매년 |
| ReFuelEU SAF 2% (€1,500~3,000/t·Jet A-1 +200%) | €50M~200M/년 | - | 3명 X 12개월 | 매년 |
| 신형 항공기 도입 (1대당 €100~300M·100대 X) | €10B~30B (10년) | - | 50명 X 60개월 | 60~120개월 |
| Winglets·경량화·운영 최적화 | €100M~500M | €5M~20M | 30명 X 36개월 | 24~36개월 |
| SAF 공급 다양화 (HEFA·ATJ·PtL) | €10M~50M/년 (조달) | €1M~5M | 10명 X 24개월 | 24~60개월 |
| SBTi Aviation 1.5°C + Net Zero | €500K~2M | €200K~500K | 5명 X 12개월 | 12~18개월 |
| Travalyst·EcoVadis·CSRD 보고 | €1M~3M | €500K~1M | 10명 X 18개월 | 18~30개월 |
| 전기·수소 항공기 R&D + 시범 | €100M~500M | €20M~80M | 50명 X 84개월 | 60~120개월 |
| AI 항로 최적화·contrail 회피·디지털 트윈 | €20M~100M | €5M~20M | 30명 X 36개월 | 36~60개월 |
| 합산 (Level B 달성, 50~100대 항공사) | €500M~3B (10년 누적) | €50M~150M | 200명·평균 36~60개월 | 48~120개월 |
ROI: EU ETS·CORSIA·ReFuelEU 비용 회피·EU 항로 안정·여행자 ESG 우선 (Travalyst lowest first)·화주 우선 계약·CSRD A·차세대 전기·수소 항공기 시장 선점·잔존 가치 (1525년 후) +30100%.
글로벌 항공 ESG 비교 — EU vs 미국 vs 일본 vs 중국 vs 한국
| 영역 | EU | 미국 | 일본 | 중국 | 한국 |
|---|---|---|---|---|---|
| CORSIA | 가입·1st Phase | 가입·1st Phase | 가입 | 가입 (2027 의무) | 가입 |
| EU ETS Aviation | 100% (2026) | 미적용 | 미적용 | 미적용 | EU 항로만 |
| ReFuelEU | 2025 2%~2050 70% | IRA 40B SAF 보조 | METI SAF 목표 | 14th FYP SAF | K-SAF 로드맵 |
| SAF 사용 | EU 평균 0.5% | 미국 평균 0.1% | 일본 ANA·JAL 시범 | 중국 3대사 시범 | 대한항공·아시아나 시범 |
| SBTi | 대형사 1.5°C | United·Delta·American | ANA·JAL | 일부 | 대한항공 |
| IATA Net Zero | 가입 | 가입 | 가입 | 가입 | 대한항공·아시아나 가입 |
| Travalyst | 광범위 | 광범위 | 일부 | 일부 | 일부 |
| 전기 항공기 | Airbus·Heart | Eviation·MagniX | ANA·JAL 검토 | COMAC·일부 | 일부 시범 |
| 수소 항공기 | Airbus ZEROe (2035) | ZeroAvia | METI 검토 | COMAC | KAI 검토 |
한국 항공 산업은 EU·미국에 비해 SAF·SBTi·Travalyst·전기/수소 항공기 대응에서 3~5년 뒤쳐져 있어, 본 로드맵으로 격차 해소가 시급합니다.
한국 항공 기업 적용 사례 — 5개 실제 시나리오
사례 1 — 대한항공 + 아시아나 (합병·매출 €18B·항공기 200+)
- 상황: 글로벌 7위 항공사·여객+화물·EU·미국·아시아·중동·아프리카 항로
- 과제: CORSIA·EU ETS·ReFuelEU·SAF·SBTi·IATA Net Zero
- 로드맵: Stage 1~5 통합 + 신형 항공기 (A350·787) + SAF 5%·SBTi 1.5°C + 전기 항공기 시범
- 결과: SBTi 1.5°C 승인·SAF 5%·EU 항로 안정·CSRD A·여행자 ESG 우선
사례 2 —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에어부산·이스타 (LCC 5개사·매출 €1~2B 각)
- 상황: 단거리 LCC·국내+동남아·중국·일본·매출 €1~2B 각
- 과제: EU ETS·ReFuelEU·LCC 비용 압박·전기 항공기
- 로드맵: Stage 1~2 적용 + 신형 항공기 (737 MAX) + 운영 최적화 + SAF 2% + 전기 항공기 시범 검토
- 결과: 운영 최적화 연료 -10%·SAF 2%·CORSIA·EU 항로 안정
사례 3 — 대한항공 카고·아시아나 카고 (항공물류·매출 €4B)
- 상황: 글로벌 항공 화물 5위·반도체·자동차 부품·전자제품·매출 €4B
- 과제: 화주 (Samsung·LG·Tesla·Apple) ESG 요구·Scope 3·SAF
- 로드맵: Stage 1~3 적용 + SAF 5% + 화주 Scope 3 보고 + SBTi 제출
- 결과: SAF 5%·화주 우선 계약·Apple/Tesla A등급 공급사
사례 4 — KAI (한국항공우주산업·매출 €3B)
- 상황: Lockheed Martin·Boeing·Airbus·KF-21 부품·매출 €3B
- 과제: 공급망 ESG·CSDDD·차세대 항공기 (SAF·전기·수소)
- 로드맵: Stage 1~3 적용 + SBTi 제출 + CSDDD 대응 + 차세대 항공기 R&D
- 결과: SBTi 1.5°C 제출·CSDDD 통과·Lockheed/Boeing/Airbus A등급 공급사
사례 5 — SK이노베이션·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 (SAF 생산사·매출 €30~50B 각)
- 상황: 정유 + SAF 생산 시범·HEFA·ATJ·미국 IRA 40B 수혜
- 과제: SAF 생산·대한항공·아시아나 공급·미국 수출·ISCC EU 인증
- 로드맵: HEFA SAF 생산 라인 + ATJ 시범 + ISCC EU·CORSIA·ASTM 인증 + 대한항공·미국 항공사 공급
- 결과: HEFA SAF 100,000~500,000톤/년 생산·대한항공·미국 항공사 공급·미국 IRA 40B 수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30문항
각 항목 Yes (1점) / No (0점)로 자가진단. 22점 이상 Level A, 1521 Level B, 814 Level C, 7점 이하 Level D 이하.
운항·CORSIA·EU ETS (1~6)
- 항공기·노선 인벤토리 (CO2·연료·non-CO2)
- CORSIA 가입·MRV·CEU 구매 시스템
- EU ETS Aviation 100% 적용 대응
- ReFuelEU Aviation 매핑·비용 추정
- ICAO CAEP·NOx·미세먼지·소음 기준 충족
- 1차 갭 분석 보고서·우선순위 30대
연료 효율·운영 최적화 (7~12) 7. 신형 항공기 도입 (A320neo·737 MAX·A350·787) 8. Winglets·Sharklets·경량화 적용 9. 운영 최적화 (직항·CDA·trim·고도) 10. 연료 효율 +10% 개선 달성 11. AI 항로 최적화·디지털 트윈 12. 지상 운영 최적화 (Cold Ironing·APU off)
SAF·SBTi (13~18) 13. ReFuelEU SAF 2~5% 사용 또는 공급 계약 14. SAF Mass Balance (HEFA·ATJ·FT·PtL) 다양화 15. e-SAF (PtL) 시범 도입 검토 16. SBTi Aviation SDA 1.5°C Target 제출 17. IATA Net Zero 2050 commitment 18. Net Zero 실행 로드맵 (2030·2040·2050)
Travalyst·여행자·EcoVadis (19~24) 19. Travalyst 가입·CO2 강도 공시 20. 항공권 예약 시 CO2·SAF·offset 표시 21. CSRD ESRS Aviation 보고 22. CSDDD 공급망 due diligence (부품·SAF·승무원) 23. EcoVadis Gold/Platinum 점수 24. 화주 (Cargo Owner) 우선 계약
전기·수소·non-CO2 (25~30) 25. 전기 항공기 시범 노선 또는 검토 26. 수소 항공기 R&D 또는 시범 검토 27. non-CO2 (contrail) 회피·NOx 감축 28. 공항 ESG (Cold Ironing·태양광·재생전력) 29. CSDDD 공급망·TNFD 자연 영향 30. 통합 ESG 보고 (CSRD + CDP + GRI + SASB + TNFD)
마무리 — 항공 ESG는 hard-to-abate의 마지막 관문, SAF가 답
항공은 hard-to-abate 산업 중 가장 감축이 어려운 영역으로, CORSIA·EU ETS·ReFuelEU·SBTi·IATA·Travalyst 등 글로벌 규제·표준 압박이 매년 강화되고 있습니다. SAF (HEFA·ATJ·PtL)·연료 효율·전기·수소 항공기 통합 적용이 EU·미국 시장 진출과 여행자 ESG 우선 선택의 절대 조건입니다.
본 가이드의 5단계 로드맵을 자사 노선·항공기·고객·CAPEX에 맞게 적용해, Level B (SAF 5%+·SBTi committed·신형 항공기·Travalyst) 이상을 36~60개월 내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통합 — 관련 ESG·항공·SAF·해운 컨설팅
- 해운·물류 ESG — IMO 2030·FuelEU·EU ETS·Poseidon·SBTi Maritime 5단계 로드맵
- 식품·음료 ESG — SBTi FLAG·LEAF·재생농업·EUDR 5단계 로드맵
- 섬유·패션 ESG — Higg·ZDHC·SAC·EU Textile Strategy 5단계 로드맵
- 알루미늄 ESG — ASI·Low-Carbon·Inert Anode·Hydro CIRCAL 5단계 로드맵
- 화학·석유화학 ESG — REACH·PFAS·ISCC PLUS·OCS 5단계 로드맵
- EU CSRD·ESRS — 지속가능성 공시·이중 중대성·검증 5단계 로드맵
- EU ETS — 배출권거래제·할당·경매·CBAM 연계 5단계 로드맵
- SBTi — Science Based Targets 1.5°C Net Zero 5단계 로드맵
- Green Hydrogen — 그린 수소·전해·연료전지·암모니아 5단계 로드맵
- EcoVadis — Bronze에서 Platinum까지 ESG 평가 5단계 로드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