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B(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는 IFRS Foundation이 2021년 11월 COP26에서 설립한 글로벌 지속가능성 회계기준 위원회다. 2023년 6월 IFRS S1(General Requirements for Disclosure of Sustainability-related Financial Information) + IFRS S2(Climate-related Disclosures) 첫 두 표준을 발행하고 2024년 1월 1일 이후 회계연도부터 적용한다. 자발적 표준이지만 IOSCO(국제증권관리위원회)·G7·G20 지지 + 35개 이상 국가 단계 채택(한국 KSSB·일본 JSSB·중국·캐나다 CSSB·호주 ASSB·영국 SDS·말레이시아 등). 한국은 KSSB(Korean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가 2025년 2월 KSSB 1·2 발표, 2026~2027년 의무화 단계 진행.
핵심은 ISSB가 TCFD(2017) + SASB(2018) + CDSB + Integrated Reporting Framework + WEF IBC 등 글로벌 ESG 표준을 통합한 글로벌 단일 표준이라는 점이다. CSRD가 Double Materiality(이중 중대성)·EU 한정이라면, ISSB는 Single Financial Materiality(단일 재무 중대성)·글로벌. TCFD 4 영역(Governance·Strategy·Risk Management·Metrics & Targets) 정합 + SASB 산업 기반 공시(77개 산업) 통합. Scope 1·2·3 GHG 의무(첫해 일부 완화), Climate-Related Risks·Opportunities·Transition Plans·Industry-Based Metrics. 본 가이드는 적용 판단·Boundary → IFRS S1 일반 공시 → IFRS S2 기후 공시·Scope 3 → 한국 KSSB 정합 → 발행·통합 5단계 로드맵으로, 중소·중견 한국 상장·비상장 기업이 6~12개월 내 ISSB IFRS S1·S2 첫 보고서 발행 + 글로벌 ESG 신뢰 확보하는 실무 경로를 제시한다.
왜 ISSB IFRS S1·S2를 도입해야 하는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보고의 새로운 단일 표준
- IOSCO 지지: 글로벌 증권 규제 130개국 협력
- G7·G20 지지: 정부·국제기구 채택
- 35개국+ 단계 채택: 한국·일본·중국·캐나다·호주·영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홍콩·브라질·코스타리카·바하마·짐바브웨·콜롬비아·파키스탄·우간다 등
- 자본시장 통합: 글로벌 투자자가 단일 표준으로 비교 가능
- EU와 정합: ESRS 95% Interoperability(상호운용성)
자발적 표준이나 글로벌 자본시장이 사실상 표준으로 수용.
한국 KSSB — 2026~2027년 단계 의무
KSSB(Korean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일정:
- 2025년 2월: KSSB 1·2 첫 발표 (IFRS S1·S2 정합 + 한국 특화 일부)
- 2025년: 자발적 시범 적용 (정부 인센티브 + 기관투자자 요구)
- 2026년: 자산 5조 이상 상장사 의무 (예상)
- 2027년: 모든 KOSPI 상장사 의무 (예상)
- 2028년: KOSDAQ + 일부 비상장 확대 (예상)
한국 코스피 200·KOSPI 100·KOSDAQ 150은 2025년부터 자발적·2026~2027년 의무 준비.
TCFD·SASB·CDSB·IR 통합 — 자본시장 단일화
ISSB가 통합한 표준:
| 통합 표준 | 영역 |
|---|---|
| TCFD (2017) | 기후 재무 공시 → IFRS S2 |
| SASB (2018) | 산업별 KPI 77개 → IFRS S2 산업 공시 |
| CDSB (2007) | 기후·환경 공시 → IFRS S1·S2 |
| Integrated Reporting (IIRC) | 통합 보고 → IFRS S1 구조 |
| WEF IBC Metrics |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 IFRS S1 |
ISSB 발행 후 위 표준들 일부 통합·발전적 흡수.
IFRS S1 + S2 구조
IFRS S1 — General Requirements:
- 모든 지속가능성 관련 재무 정보 공시
- 4대 영역 (TCFD 정합):
- Governance
- Strategy
- Risk Management
- Metrics & Targets
- 산업·주제 기반 공시
- 비교 가능성·일관성·검증성
IFRS S2 — Climate-related Disclosures:
- 기후 특화 (첫 주제 표준)
- 동일 4대 영역 + 산업 기반
- Scope 1·2·3 GHG (Scope 3 첫해 일부 완화)
- Industry-Based Metrics (SASB 77개)
- Transition Plans (1.5℃ 정합)
Single Materiality vs Double Materiality
| 항목 | ISSB IFRS S1/S2 | CSRD/ESRS |
|---|---|---|
| 중대성 | Single Financial | Double (Impact + Financial) |
| 관점 | 투자자 (재무) | 투자자 + 이해관계자 |
| 영향 | 외부 → 회사 재무 | 양방향 |
| 강제력 | 자발적·국가별 | EU 법률 |
| 데이터 포인트 | 약 300 (S1·S2) | 약 1,144 |
ISSB·CSRD는 95% Interoperable — 동일 데이터 90% 사용. CSRD는 더 광범위.
TCFD 4 영역 — ISSB S2 핵심
Governance(거버넌스):
- 이사회 기후 감독
- 임원 기후 책임
- 보상 연계
Strategy(전략):
- 기후 관련 위험·기회 식별
- 사업 모델·전략 영향
- 시나리오 분석 (1.5℃·2℃·NGFS)
- 재무 영향 (수익·비용·자산·부채·자본·현금흐름)
Risk Management(위험관리):
- 위험 식별·평가·관리 절차
- 전사 위험관리 통합
Metrics & Targets(지표·목표):
- Scope 1·2·3 GHG
- 산업별 KPI (SASB)
- 내부 탄소가격
- 보수 연계 비율
- 1.5℃ 목표·진행도
Scope 3 GHG — 핵심 도전
IFRS S2 Scope 3 의무:
- 첫해(1년) 면제 가능 (Phase-in)
- 15개 카테고리 (GHG Protocol)
- 가치사슬 추적·공급사 자료
- Carbon Accounting SaaS 활용
Industry-Based Disclosure — SASB 77
SASB Sustainability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SICS):
- Consumer Goods (7 산업)
- Extractives & Minerals Processing (8)
- Financials (7)
- Food & Beverage (6)
- Health Care (5)
- Infrastructure (8)
- Renewable Resources & Alternative Energy (5)
- Resource Transformation (5)
- Services (10)
- Technology & Communications (6)
- Transportation (6)
- Total — 77 산업
각 산업별 5~30개 KPI.
상장·비상장 기업 ISSB 성숙도 진단 — 5단계
| 단계 | 명칭 | 핵심 특징 | 발행 가능성 |
|---|---|---|---|
| Level 1 | TCFD 인식 없음 | 지속가능성 공시 부재 | 불가 |
| Level 2 | 자발적 ESG | GRI·DJSI 등 일부 보고, TCFD 부분 | 어려움 |
| Level 3 | TCFD·SASB 적용 | TCFD 4 영역 보고, SASB 적용 | IFRS S1·S2 가능 |
| Level 4 | ISSB Compliant | 첫 IFRS S1·S2 보고서 발행 | 정착 |
| Level 5 | 통합 ESG Leader | ISSB + CSRD + GRI + SBTi + B Corp 통합 | 최상위 |
대부분의 한국 중견 기업은 Level 1~2. 5단계 로드맵은 Level 4 ISSB 1차 발행 + Level 5 글로벌 통합 도전.
Stage 1: 적용 판단 & Boundary 결정 (1~2개월)
1.1 적용 여부 판단
자가 진단:
- 상장 기업 (코스피·코스닥·해외)?
- 글로벌 투자자 (IOSCO 회원국)?
- 한국 KSSB 의무 대상 (자산 5조 이상)?
- IFRS 또는 K-IFRS 적용?
- 글로벌 비교 가능성 필요?
대답 1개라도 Yes → ISSB IFRS S1/S2 권장.
1.2 적용 국가 결정
각국 채택 일정:
- 한국 KSSB: 2025 자발·2026~2027 의무
- 일본 SSBJ: 2025 의무
- 영국 SDS: 2025 의무 (상장)
- 호주 ASSB: 2025 의무 (대기업)
- 캐나다 CSSB: 2025 자발
- 싱가포르 SGX: 2025 의무
- 홍콩 HKEX: 2026 의무
- 중국 CSDR: 2025~2027 단계
복수 국가 진출 시 가장 엄격한 표준 + ISSB Core 적용.
1.3 보고 Boundary 정의
- 연결 재무제표 기준
- 자회사·공동기업·관계기업 포함
- 가치사슬 Upstream·Downstream
- 보고 시점·기간
1.4 갭 분석 — IFRS S1·S2
한국 기업 갭 분석 빈출 부적합 Top 15:
- S1 Governance — 이사회 ESG 감독·보상 연계 부재
- S1 Strategy — 지속가능성 위험·기회 식별 부재
- S1 Risk Management — 전사 ERM 통합 부재
- S1 Metrics & Targets — 정량 KPI·목표 미흡
- S1 비교 가능성 — 전기 데이터·일관성 부재
- S2 Governance — 이사회 기후 감독 부재
- S2 Strategy — 시나리오 분석(1.5℃·2℃·NGFS) 부재
- S2 Climate-Related Risks — 물리적·전환 위험 부재
- S2 Climate-Related Opportunities — 기회 식별·정량화 부재
- S2 Resilience — 사업 모델 회복력 평가 부재
- S2 Scope 1·2 GHG — 측정 정확성·검증 부족
- S2 Scope 3 GHG — 15 카테고리 측정 부재
- S2 Transition Plan — 1.5℃ 정합 계획 부재
- S2 Industry-Based — SASB 산업별 KPI 부재
- S2 내부 탄소가격 — 탄소 가격 정책 부재
1.5 Stage 1 산출물
- ISSB 적용 판단서
- 적용 국가 매트릭스 (KSSB·SSBJ·SDS 등)
- 보고 Boundary 정의
- IFRS S1·S2 갭 분석표 (약 300 데이터 포인트)
- 우선조치 Top 30
Stage 2: IFRS S1 — 일반 요구 공시 (2~3개월)
2.1 Governance — 거버넌스
필수 공시:
- 이사회의 지속가능성 감독 역할
- 이사회·위원회 — 이름·구성·회의 빈도
- 경영진의 지속가능성 책임
- 임원 보상 연계 (KPI·가중치)
- ESG 위원회 (별도 또는 통합)
2.2 Strategy — 전략
필수 공시:
-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기회 (단·중·장기)
- 사업 모델·가치사슬 영향
- 전략·의사결정 영향
- 재무 영향:
- 매출 영향
- 비용 영향
- 자산·부채 영향
- 자본·현금흐름 영향
- Resilience(회복력) 평가
2.3 Risk Management — 위험관리
필수 공시:
- 위험 식별·평가·관리 절차
- 전사 위험관리 통합 (ERM)
- 위험 우선순위
- 모니터링·보고
2.4 Metrics & Targets — 지표·목표
필수 공시:
- 핵심 KPI (산업·주제별)
- 정량 목표
- 진행도·달성도
- 기준 시점·비교 데이터
2.5 Industry-Based + Cross-Industry
- 산업별 (SASB 77 산업)
- 주제별 (기후·물·생물다양성·인권 등 추가 IFRS S 표준)
2.6 Stage 2 산출물
- IFRS S1 Disclosure Document
- Governance 매트릭스 (이사회·위원회·보상 연계)
- Strategy 분석 + 재무 영향 평가
- 위험관리 절차 + ERM 통합
- KPI Dashboard + 목표
Stage 3: IFRS S2 — 기후 공시 + Scope 3 (3~5개월)
3.1 Climate-Related Governance
S1 Governance + 기후 특화:
- 이사회의 기후 감독
- 기후 위원회 (또는 ESG 위원회 내)
- 기후 KPI 임원 보상 연계
- 기후 외부 이해관계자 의사소통
3.2 Climate-Related Strategy
시나리오 분석 — 핵심:
- 1.5℃ 시나리오: IPCC·IEA NZE (Net Zero by 2050)
- 2℃ 시나리오: IEA STEPS·SDS
- >2℃ 시나리오: 현 정책 유지
- NGFS 시나리오 (Network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 권장
시나리오별:
- 매출 변화 (제품 수요·가격)
- 비용 변화 (에너지·원자재·세금)
- 자산 (좌초자산 — Stranded Assets)
- 부채·자본 영향
Climate-Related Risks(기후 관련 위험):
- Physical Risk(물리적 위험):
- Acute (급성): 폭풍·홍수·산불
- Chronic (만성): 해수면 상승·기온 상승·강수 패턴
- Transition Risk(전환 위험):
- Policy & Legal (정책·법): 탄소세·규제·소송
- Technology (기술): 신기술·구기술 좌초
- Market (시장): 수요·가격·공급
- Reputation (평판): 소비자·투자자·인재
Climate-Related Opportunities(기회):
- Resource Efficiency
- Energy Source
- Products & Services
- Markets
- Resilience
3.3 Climate Risk Management
- 기후 위험 식별·평가·관리
- ERM 통합
- 정기 검토
3.4 Climate Metrics & Targets
Scope 1·2·3 GHG — 의무:
Scope 1 (Direct):
- 사내 직접 배출 (가스 보일러·차량·공정 배출)
- GHG Protocol·ISO 14064-1 정합
- CO2e tons
Scope 2 (Indirect Energy):
- 구매 전력·열·증기
- Location-based + Market-based 모두 보고
- RE100 정합
Scope 3 (Other Indirect) — 가장 까다로움:
- 첫해 면제(Phase-in): 1년 자발적 시작
- 15개 카테고리 (GHG Protocol)
- 가치사슬 추적
- Carbon Accounting SaaS
기타 지표:
- 기후 위험 자산 비중 (%)
- 기후 기회 자산 비중 (%)
- 1.5℃ 정합 자산 (%)
- 내부 탄소가격 (USD/tCO2)
- 임원 보수 연계 기후 KPI (%)
- 기후 R&D 투자 (USD·% of Total)
Targets:
- 절대 또는 강도 기반
- 단·중·장기 (2030·2040·2050)
- 1.5℃ 정합 (SBTi 검증 권장)
- 기준 연도·진행도
3.5 Transition Plans — 1.5℃ 정합
전환 계획 요소:
- 비전·약속
- 정량 목표 (2030·2050)
- 행동 계획 (Decarbonization Levers)
- 거버넌스·자본·재무 계획
- KPI 모니터링
3.6 Industry-Based Metrics — SASB 77
산업별 SASB 표준 + IFRS S2 추가:
- 자동차 부품: GHG·재생에너지·제품 수명·전기차 비율
- 반도체: GHG·물 사용·CDP A List·전기 효율
- 제약: GHG·물·바이오 다양성
- 식품: GHG·물·바이오 다양성·동물 복지
- 소프트웨어: 에너지·데이터 보안·다양성
3.7 Stage 3 산출물
- IFRS S2 Disclosure Document
- 시나리오 분석 보고서 (1.5℃·2℃·NGFS)
- Physical·Transition Risk Register
- Scope 1·2·3 GHG 인벤토리 + 검증
- Transition Plan + Decarbonization Levers
- SASB 산업별 KPI
Stage 4: 한국 KSSB 정합 & 발행 준비 (1~2개월)
4.1 KSSB 1·2 — 한국 특화
KSSB(2025년 2월 발표):
- IFRS S1·S2 100% 정합
- 한국 특화 추가:
- 한국어 보고
- 한국 회계 기준(K-IFRS) 정합
- 한국 환경부·산업부 가이드라인 정합
- 한국 ETS·K-ETS 보고 통합
- 일부 KPI 한국 추가
4.2 보고서 발행 형식
별도 보고서 또는 통합:
- 별도 Sustainability Report
- Annual Report 통합 (선호 — IFRS Foundation 권장)
- 디지털·종이
언어:
- 한국어 + 영어 (글로벌 투자자)
4.3 제3자 보증 — 권장
CSRD는 의무, ISSB는 권장:
- Limited Assurance (대부분)
- Reasonable Assurance (선두 기업)
- ISAE 3000·ISAE 3410 표준
- Big 4 보증 — USD 50K
300K (한국 약 7천만4억)
4.4 통합 보고 — CSRD·GRI·TCFD
| 영역 | ISSB | CSRD | GRI | TCFD |
|---|---|---|---|---|
| 거버넌스 | S1 | ESRS 2 | GRI 2 | TCFD G |
| 전략 | S1·S2 | ESRS 2 | GRI 3 | TCFD S |
| 위험관리 | S1·S2 | ESRS 2 | GRI 3 | TCFD R |
| 지표·목표 | S1·S2 | ESRS 2·E1 | GRI 305 | TCFD M |
통합 보고서 발행 권장 (한 번 작성 → 다중 표준 매핑).
4.5 Stage 4 산출물
- KSSB 1·2 정합 검증
- 통합 Sustainability Report
- 보증 보고서
- 영문 + 한글 발행
Stage 5: 발행·갱신 & 통합 ESG (지속)
5.1 매년 발행
- Annual Report 통합 또는 별도
- 회계연도 후 3~6개월 발행
- 주주·이해관계자·투자자 공유
5.2 매년 갱신
- 시나리오 분석 갱신
- Scope 1·2·3 측정
- 위험·기회 재평가
- Transition Plan 진행도
- KPI 달성도
5.3 추가 ISSB 표준 — 향후 발행
ISSB 향후 발행 예정 표준:
- IFRS S3 — 생물다양성·생태계 (2026 발표 예정)
- IFRS S4 — 인적자본
- IFRS S5 — 인권
- IFRS S6 — 자연
5.4 통합 ESG 평가·인증
- CDP A List: 기후·물·산림
- DJSI: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
- MSCI ESG: AAA·AA·A
- Sustainalytics: Risk Rating
- Ecovadis: Platinum/Gold/Silver/Bronze
- B Corp Certification
- SBTi: Validated Targets
- RE100·SBTi·CDP·TPI: Climate Action
5.5 Stage 5 산출물
- 매년 통합 Sustainability Report
- 시나리오 분석 갱신
- 외부 ESG 평가·인증 갱신
- 향후 IFRS S3·S4·S5 도입 계획
비용 — 회사 규모별 (3년 누계)
중견 상장사 (자산 1조~5조)
| 항목 | 1년차 (만원) | 2년차 | 3년차 |
|---|---|---|---|
| 컨설팅 (ISSB 전문) | 8,000 | 3,500 | 3,500 |
| ESG Reporting 도구 (Workiva·Sphera) | 6,000 | 7,000 | 8,000 |
| Carbon Accounting (Watershed·Persefoni) | 4,500 | 5,000 | 5,500 |
| 시나리오 분석 (NGFS·1.5℃) | 3,500 | 2,000 | 2,000 |
| Scope 3 측정 + 공급사 자료 | 4,500 | 5,000 | 5,500 |
| 제3자 보증 (Limited) | 15,000 | 17,000 | 18,500 |
| 통합 보고서 작성·번역 | 4,000 | 3,500 | 3,500 |
| ESG 인력(2명) | 14,400 | 15,000 | 15,800 |
| 합계 | 59,900 | 58,000 | 62,300 |
| 3년 누계 | 약 18.0억 원 |
대기업 (자산 5조+)
3년 누계 약 40~100억 원.
ROI 시나리오
- 한국 상장 제조사 매출 500억(해외 40%)
- ISSB IFRS S1·S2 + KSSB 1·2 + CSRD 통합 → 글로벌 투자자 신뢰
- ESG 등급 BBB → AA (MSCI), DJSI 진입
- 기업가치 +10~15% 상승
- 자본 조달 비용 -50~100bps
ISSB vs CSRD vs GRI vs TCFD 비교 (재정리)
| 항목 | ISSB IFRS S1/S2 | CSRD/ESRS | GRI | TCFD |
|---|---|---|---|---|
| 발효 | 2024-01 | 2024 (단계) | 2000~ | 2017 (ISSB 흡수) |
| 강제력 | 자발적·국가별 | EU 법률 | 자발적 | 자발적 |
| 중대성 | Single Financial | Double | Stakeholder | 기후 |
| 영역 | 지속가능성 + 기후 | E·S·G 전체 | E·S·G + 13 분야 | 기후 |
| 데이터 포인트 | 약 300 | 약 1,144 | 카테고리별 | 11 권고 |
| 보증 | 권장 | Limited→Reasonable | Optional | Optional |
| 한국 인지도 | 빠르게 증가 (KSSB) | 빠르게 증가 | 매우 높음 | 매우 높음 |
한국 상장사·EU 진출 표준 조합:
- 한국 자본시장: KSSB 1·2 (ISSB 정합)
- EU 진출: CSRD/ESRS + ISSB
- 글로벌 투자자: ISSB + GRI
- 통합 최상위: ISSB + CSRD + GRI + SBTi + Ecovadis + B Corp
한국 ISSB 적용 성공 사례 (가상)
사례 A: 자동차 부품 상장사(자산 2조, 매출 €120M)
- 도입 동기: KSSB 2026 의무 + 글로벌 투자자
- 구축 기간: 12개월 (ISSB + KSSB + CSRD 통합)
- 비용: 1차 16억, 3년 누계 22억
- 추가: SBTi 검증 + Ecovadis Gold
- 성과: MSCI ESG BB → A, 자본 조달 비용 -80bps
사례 B: 반도체 상장사(자산 5조, 매출 €500M)
- 도입 동기: KSSB 의무 + 글로벌 ESG 펀드
- 구축 기간: 14개월 (ISSB + CSRD + RE100 통합)
- 비용: 1차 28억
- 추가: CDP A List + DJSI 진입
- 성과: 기업가치 +12%, MSCI AA, ESG 펀드 투자 €200M+
사례 C: 화학 상장사(자산 3조, 매출 €300M)
- 도입 동기: ISSB + CBAM + CSRD 통합
- 구축 기간: 12개월
- 비용: 1차 20억
- 추가: SBTi + ISO 14001·50001
- 성과: EU·미국 투자자 진입, 기업가치 +10%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15문)
각 문항 0~2점, 합계 30점 만점.
적용·Governance
- ISSB 적용 결정 + 국가 매트릭스
- 보고 Boundary + 가치사슬
- 이사회 ESG·기후 감독 + 위원회
IFRS S1 (일반)
- 지속가능성 위험·기회 식별 + 단·중·장기
- 재무 영향 (매출·비용·자산·부채)
- ERM 통합
- 핵심 KPI + 목표
IFRS S2 (기후)
- 시나리오 분석 (1.5℃·2℃·NGFS)
- Physical·Transition Risk + Opportunity
- Scope 1·2 GHG 측정·검증
- Scope 3 15 카테고리 측정 (Phase-in)
- Transition Plan + 1.5℃ 정합
- SASB 77 산업별 KPI
발행·통합
- KSSB 정합 + 통합 보고서 + 제3자 보증
- CSRD + GRI + SBTi + Ecovadis 통합
점수 해석:
- 0
10: Level 12 — 6~9개월 시스템 구축 - 11
20: Level 23 — 9~12개월 후 첫 보고서 - 21
26: Level 34 — ISSB Compliant 가능 - 27~30: Level 5 — 통합 ESG Leader
마치며 — ISSB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의 새로운 표준
ISSB IFRS S1·S2는 글로벌 자본시장의 새로운 지속가능성 단일 표준이다. 한국 KSSB 2026~2027년 의무화 진행 중이며, 글로벌 투자자가 ISSB 정합을 사실상 기대한다.
본 5단계 로드맵을 통해 6~12개월 내 ISSB IFRS S1·S2 첫 보고서 발행 + 글로벌 ESG 신뢰 확보가 현실적 목표다. 핵심 5가지:
- TCFD 4 영역이 출발점 — Governance·Strategy·Risk Management·Metrics & Targets
- 시나리오 분석(1.5℃·2℃·NGFS) — 재무 영향 정량화가 핵심
- Scope 3 GHG가 가장 큰 도전 — 15 카테고리·Phase-in 1년 활용
- SASB 산업별 KPI — 77 산업 SICS 매핑
- CSRD 95% 정합 + 통합 보고 — 한 번 작성 → 다중 표준 매핑
ISSB IFRS S1·S2 + KSSB + CSRD + GRI + SBTi + Ecovadis + B Corp 다중 ESG 보고·인증은 한국 상장·비상장 기업의 글로벌 자본시장·EU·미국 진출 최강 ESG 포트폴리오다.
통합 — ESG·기후·지속가능성·정보보안 시리즈
ISSB IFRS S1·S2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보고의 핵심 표준이다.
ESG·지속가능성·기후 시리즈:
- CSRD·ESRS EU 지속가능성 보고
- SBTi 과학기반 감축목표
- TCFD 기후 재무공시
- Ecovadis 지속가능성 평가
- B Corp 인증
- RE100 재생에너지
- GHG Protocol
EU 규제·시장 진입:
품질·환경·안전·에너지:
정보보안·AI:
ISSB IFRS S1·S2 + CSRD + GRI + SBTi + Ecovadis + B Corp + ISO 14001·50001 다중 ESG 보고·인증은 한국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 기업의 지속가능성·기후·사회·거버넌스 통합 최강 포트폴리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