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마일 배송원가 계산기 (Cost per Drop)

차량비·인건비·연료비·일 배송건수·수취운임을 입력하면 건당 배송원가, 배송밀도-원가 곡선, 손익분기 배송건수와 마진을 자동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라스트마일 배송원가(Cost per Drop)란 무엇인가요?
1회 배송(드롭)을 완료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입니다. 일간 총비용(차량비 + 인건비 + 연료비 + 기타)을 일간 배송건수로 나눈 값에 건당 변동비를 더해 산출합니다. 배송업체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이며, 수취운임(건당 배송비)과 비교해 마진을 관리합니다.
손익분기 배송건수(BEP)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고정비 합계를 (건당 수취운임 - 건당 변동비)로 나눈 값입니다. 예를 들어 일 고정비 250,000원, 건당 수취운임 3,500원, 건당 변동비 500원이면 BEP = 250,000 / 3,000 = 84건입니다. 이 건수보다 많이 배송해야 흑자가 됩니다.
배송밀도를 높이면 원가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고정비(차량비·인건비)는 배송건수와 무관하게 일정하므로, 건수가 늘수록 건당 고정비 배분액이 줄어 원가가 하락합니다. 동일 루트에서 배송건수를 50건에서 80건으로 늘리면 고정비 배분이 60% 수준으로 떨어져 원가 경쟁력이 크게 개선됩니다. 루트 최적화로 드롭 밀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차량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차량 구매비용을 내용연수로 나눈 감가상각비와 자동차보험료·리스료를 일 단위로 환산합니다. 예: 차량 3,000만 원, 내용연수 5년이면 연 600만 원, 일 약 16,500원. 여기에 보험료·리스료를 더합니다. 외주 차량(용차)이면 일당 계약금액 전체를 입력합니다.
연료비는 어떻게 추정하나요?
일평균 주행거리(km) x 연비(km/L 역수) x 리터당 연료가로 계산합니다. 예: 150km/일, 연비 10km/L, 리터당 1,700원이면 150/10 x 1,700 = 25,500원/일. 전기차라면 150km x kWh당 전력비로 대체합니다. ETC 통행료도 연료비 항목에 합산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편리합니다.
건당 변동비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배송 1건당 추가로 발생하는 비용으로 포장 소모품(테이프·완충재), 건당 ETC 추가 요금, 배송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하는 SMS 알림 비용 등이 해당됩니다. 반품 처리 비용이 일정 비율 발생한다면 그 기대값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마진율이 낮을 때 개선 방법은?
① 루트 최적화 소프트웨어로 배송 밀도 향상, ② 배송 시간대 조정으로 연료·인건비 효율화, ③ 최소 배송비 정책 도입 또는 수취운임 재검토, ④ 경량·소형 화물 비중 확대로 건당 처리 속도 향상, ⑤ 전기차 전환으로 연료비 절감. 단기에는 배송 밀도 향상이 가장 빠른 효과를 냅니다.
이 도구를 배송 요금제 설계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목표 마진율을 설정한 뒤 역산으로 건당 수취운임을 결정합니다. 예: 목표 마진율 15%, 건당 원가 3,000원이면 최소 수취운임 = 3,000 / (1 - 0.15) = 약 3,530원. 배송건수 시나리오별로 원가를 계산해 손익분기 건수와 목표 이익을 함께 관리하면 합리적인 요금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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