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 계획·적재율 최적화 계산기

주문 리스트(중량·부피·권역)와 차량 스펙(적재중량·용적·대수)을 입력하면 FFD 휴리스틱으로 차량별 배차를 자동 산출하고, 중량·용적 적재율 게이지와 미배정 잔량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FFD(First-Fit Decreasing) 알고리즘이란?
FFD는 빈 패킹(Bin Packing) 문제의 대표적인 휴리스틱입니다. 주문을 무게 내림차순으로 정렬한 후, 각 주문을 적재 가능한 첫 번째 차량에 배정합니다. 이론적으로 최적 해의 최대 11/9 + 6/9 = 약 22% 이내의 차량 대수를 사용하며, 실무에서는 최적에 매우 가까운 결과를 빠르게 산출합니다. 차량 수 최소화가 목표일 때 효과적입니다.
중량과 용적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한 제약인가요?
화물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철강·기계 부품 등 밀도가 높은 중량형 화물은 중량이 먼저 찹니다. 스티로폼·가전 포장재 등 부피형 화물은 용적이 먼저 찹니다. 이 도구는 두 제약을 동시에 검토하여 어느 쪽이라도 초과하면 해당 차량에 추가 배정하지 않습니다. 적재율 게이지에서 중량과 용적 중 어느 쪽이 병목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배정 주문이 생겼을 때 대처 방법은?
차량 대수를 추가하거나, 차량 스펙의 적재중량·용적을 조정합니다. 또는 단일 주문의 중량·부피가 차량 한 대의 용량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 납품이 필요합니다. 권역이 같은 소형 주문을 먼저 묶어 하나의 배송 단위로 통합(컨솔리데이션)하는 방법도 미배정을 줄이는 실무 접근입니다.
적재율(Loading Rate)을 높이면 항상 좋은가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적재율 90% 이상에서는 추가 하역이 어렵고 충격에 의한 화물 손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으로 중량 기준 85~90%, 용적 기준 80~85%를 목표로 합니다. 적재율이 지나치게 낮다면 소형 차량 혼용이나 혼적 경로를 검토하고, 지나치게 높다면 안전 여유를 확보하세요.
권역(Region) 입력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현재 버전에서는 권역 정보가 표시용으로 제공됩니다. 실무에서는 권역별로 주문을 사전 분류한 후 각 권역의 배차를 별도로 계획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도구에 같은 권역의 주문만 입력하면 권역 내 최적 배차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배차 계획 수립에서 납기 시간 조건은 어떻게 고려하나요?
이 도구는 용량 제약 기반 배차(CVRP: Capacitated Vehicle Routing Problem)의 적재량 결정을 다루며, 시간 윈도우(납기 제약)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납기 제약이 있는 경우, 먼저 이 도구로 적재 가능 조합을 파악한 후 납기 순서에 따라 배송 경로를 별도로 설계하세요. 복잡한 시간 윈도우 문제는 전용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나 OR-Tools 같은 최적화 라이브러리를 활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축하중·도로 통행 제한 조건은 반영되나요?
이 도구는 순수 적재 용량(중량·용적) 기반 계산입니다. 고속도로 축하중 제한(일반 10톤/축), 도심 야간 운행 제한, 환경 규제 구역 진입 제한, 화물 위험물 분류 등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5톤 이상 차량은 일부 지역 도로 통행이 제한되므로 경로 계획 시 사전 검토하세요.
이 도구와 WMS·TMS를 어떻게 연계하나요?
이 도구의 결과(차량별 주문 배정)를 TMS에 초기값으로 입력하거나, WMS 출고 지시의 배차 우선순위 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문 데이터를 엑셀로 관리 중이라면 이 도구로 1차 배차 계획을 수립한 후 TMS 수동 등록이 효율적입니다. 창고 슬로팅 도구와 함께 출고 동선과 배차를 연계 최적화하면 현장 효율이 높아집니다.

물류를 최적화하다

적재·경로·창고 운영을 데이터로 개선하는 스마트 물류·WMS/SCM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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