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트사이징 비교 계산기 (LFL · EOQ · POQ · Silver-Meal)

기간별 순소요량·발주비·유지비율을 입력하면 LFL·EOQ·POQ·Silver-Meal 4가지 기법의 발주 계획표와 총비용을 자동 계산합니다. 최소 비용 기법을 자동 추천하고 BarChart로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로트사이징(Lot Sizing)이란 무엇인가요?
MRP에서 순소요량을 실제 발주량으로 변환하는 방법입니다. 순소요량 그대로 발주할지, EOQ처럼 경제적 배치로 묶을지, 일정 주기로 합산할지 결정합니다. 로트사이징 선택은 발주비와 유지비의 균형에 따라 총비용을 크게 좌우합니다.
LFL(Lot-for-Lot)은 어떤 경우에 적합한가요?
순소요량 = 발주량으로, 재고를 최소화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 유지비가 매우 높거나 수요가 매우 불규칙할 때, 또는 리드타임이 짧고 발주비가 낮을 때 유리합니다. JIT(Just-In-Time) 철학과 가장 잘 맞으며, 발주 횟수가 많아도 개별 발주 비용이 미미한 경우(예: 자동 발주 시스템)에 최적입니다.
EOQ 기반 로트사이징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평균 수요를 기반으로 EOQ = √(2KD/h)를 계산한 뒤, 재고 부족 시 EOQ의 정수배로 발주합니다.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발주비와 유지비의 균형이 중요할 때 유리합니다. EOQ 이론은 수요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므로 수요 변동이 크면 Silver-Meal이 더 정확합니다. 재고회전율 도구와 함께 활용하면 유지비 파라미터를 더 정확히 설정할 수 있습니다.
POQ(Periodic Order Quantity)와 EOQ의 차이는?
EOQ는 발주량이 고정이고, POQ는 발주 주기가 고정입니다. T = √(2K/(h·D)) 주기마다 T기간 수요를 한 번에 발주합니다. 공급업체가 특정 주기마다만 납품 가능하거나, 여러 품목을 동시 발주해 운송비를 절감할 때 유리합니다.
Silver-Meal 휴리스틱은 어떤 원리인가요?
각 발주 시점에서 몇 기간을 커버할지를 결정합니다. 기간당 평균비용 = (발주비 + 누적 유지비) / 커버 기간을 계산해, 이 값이 증가하기 시작하는 순간 발주를 확정합니다. 변동 수요에서 EOQ·POQ보다 일관되게 낮은 총비용을 달성하는 실용적 휴리스틱으로, MRP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발주비와 유지비를 어떻게 설정하나요?
발주비(K)는 발주서 처리·운송·검수 등의 건당 비용입니다. 유지비는 연간 유지비율 × 단위 원가로 계산합니다. 통상 유지비율 15~30%가 사용됩니다. 연간 유지비율을 입력하면 기간당 유지비(h)로 자동 변환합니다. BOM 원가 도구로 단위 원가를 먼저 산출하면 더 정확한 파라미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어느 기법이 항상 최적인가요?
이론적으로 가장 좋은 기법은 없습니다. Silver-Meal이 변동 수요에서 평균적으로 우수하지만, 특정 수요 패턴에서 EOQ나 LFL이 더 낮은 총비용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 도구로 실제 수요 데이터를 입력해 기법별 총비용을 직접 비교하고 최적 기법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MRP와 로트사이징의 관계는?
MRP 계산기에서 총소요량을 계산한 후, 순소요량을 본 도구에 입력해 최적 발주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MRP는 언제 얼마가 필요한지를 계산하고, 로트사이징은 그 필요량을 어떻게 묶어 발주할지 결정합니다. 두 도구를 연계하면 완전한 자재 조달 계획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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