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단축(크래싱) 최적화 계산기

활동별 정상기간·정상비용·단축기간·단축비용과 선후관계를 입력하면 비용경사를 자동 계산하고, 목표 단축일에 대한 최소비용 크래싱 계획과 단계별 총비용 추이를 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크래싱(Crashing)이란 무엇인가요?
추가 자원(인력·장비·외주)을 투입해 프로젝트 기간을 단축하는 일정압축 기법입니다. 핵심은 비용 증가를 최소화하면서 목표 기간을 달성하는 것으로, 주공정(CP) 활동에만 적용해야 전체 기간이 단축됩니다.
비용경사(Crash Cost Slope)란?
비용경사 = (단축비용 - 정상비용) / (정상기간 - 단축기간). 1일 단축 시 추가되는 비용으로, 값이 낮을수록 저렴하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크래싱 최적화는 비용경사가 낮은 CP 활동부터 순서대로 단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반드시 주공정(Critical Path) 활동만 단축해야 하나요?
비CP 활동에는 여유시간(Float)이 있어, 해당 활동을 단축해도 전체 프로젝트 완료일은 변하지 않습니다. 비용만 낭비됩니다. 반드시 CPM으로 주공정을 먼저 파악하고 CP 활동만 크래싱 대상으로 삼으세요.
크래싱 중 새로운 주공정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단축 진행 중 원래 CP의 완료일이 다른 경로보다 짧아지면 새 CP가 등장합니다. 이 시점부터는 새 CP 활동도 함께 단축해야 전체 기간이 줄어듭니다. 본 도구는 단계별로 CP를 재계산해 이 상황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패스트트래킹(Fast-Tracking)과 크래싱의 차이는?
패스트트래킹은 순차 활동을 병렬로 수행해 기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추가 비용 없이 가능하지만 재작업 리스크가 높습니다. 크래싱은 추가 자원 투입으로 개별 활동 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입니다. 둘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크래싱 의사결정 기준은?
추가 단축비용 vs 간접비(현장유지·임대·금융) 절감액을 비교합니다. 1일 단축의 간접비 절감이 비용경사보다 크면 크래싱이 경제적입니다. 또한 납기 위약금·인센티브 금액도 고려해 단축 범위를 결정합니다.
크래싱 한계(Crash Limit)가 있나요?
있습니다. 각 활동에는 물리적 최소 기간(Crash Duration)이 존재합니다. 인력을 아무리 추가해도 의존관계·학습곡선·물리적 제약으로 이 이하로는 단축이 불가능합니다. 브룩스의 법칙("늦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인력 추가는 더 늦게 한다")이 그 대표적 예시입니다.
CPM 도구와 어떻게 연계하나요?
먼저 CPM 계산기로 활동별 ES/EF/LS/LF와 주공정을 확인합니다. 그런 다음 이 크래싱 도구에 활동 정보를 입력해 비용 최적 단축 계획을 수립합니다. EVM과 연계해 실행 중 비용편차(CV)도 함께 모니터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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