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계획 달성률 계산기 (계획준수율·미달 사유 파레토)
일별 계획·실적과 미달 사유를 입력하면 달성률과 계획준수율을 자동 계산하고, 계획 대비 실적 콤보 차트·미달 사유 파레토·주간 요약으로 생산계획 관리 수준을 진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생산계획 달성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달성률 = Σ실적 ÷ Σ계획 × 100%입니다. 예: 10일간 계획 4,900개에 실적 4,745개이면 96.8%입니다. 총량 관점의 지표라서 어떤 날의 초과 생산이 다른 날의 미달을 상쇄합니다. 따라서 달성률 100%라도 매일 계획대로 생산했다는 보장은 없으며, 이를 보완하는 것이 계획준수율입니다.계획준수율(Schedule Adherence)은 달성률과 무엇이 다른가요?
계획준수율 = Σ min(실적, 계획) ÷ Σ계획 × 100%로, 초과 생산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월요일 100개 미달을 화요일 100개 초과로 메우면 달성률은 100%지만 준수율은 미달분만큼 깎입니다. 후공정·고객 납기 관점에서는 "그날 필요한 것을 그날 만들었는가"가 중요하므로 준수율이 더 정직한 지표입니다.달성률과 계획준수율의 차이가 크면 무슨 의미인가요?
차이(%p)가 클수록 일별 생산이 계획 대비 널뛰기를 한다는 뜻입니다 — 어떤 날은 크게 미달하고 다른 날 잔업·특근으로 만회하는 패턴입니다. 이런 라인은 재공품·잔업비가 늘고 품질 사고 위험도 커집니다. 일별 변동 자체를 줄이려면 생산량·품종을 고르게 배분하는 헤이준카(생산 평준화)를 검토하세요.
달성률·준수율의 적정 목표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업계에서 통용되는 기준은 준수율 95% 이상 = 우수, 85~95% = 보통, 85% 미만 = 개선 시급입니다. 달성률은 100%±5% 이내가 이상적이며, 상시 110% 초과라면 오히려 계획이 과소 편성되어 과잉생산·재고 낭비가 발생하고 있을 가능성을 점검해야 합니다.
미달 사유는 어떻게 분류·관리해야 하나요?
본 도구는 설비고장·자재결품·인원부족·품질문제·금형치공구·계획변경·기타의 실무 표준 카테고리를 제공합니다. 핵심은 미달이 난 날마다 주된 사유 1개를 반드시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사유별 미달 수량을 파레토로 집계하면 보통 상위 1~2개 사유가 전체의 70~80%를 차지하므로, 개선 자원을 어디에 집중할지가 명확해집니다.
사유별 개선은 어떤 도구와 연계하나요?
설비고장이 최다 사유이면 TPM·계획보전과 OEE 분석, 품종교체 지연이면 SMED 교체시간 단축, 자재결품이면 간판(Kanban) 운영과 안전재고 재설정, 인원부족이면 다능공화·라인 밸런싱이 정석 대응입니다. 사유 파레토가 곧 개선 로드맵이 됩니다.
계획 수립 자체에 문제가 있는지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두 가지 신호를 보세요. ① 미달 사유에서 "계획변경"이 상위권이면 영업·생관의 잦은 계획 변경이 원인이므로 확정 구간(Frozen Zone) 운영을 검토해야 합니다. ② 특정 요일·제품에서만 반복 미달하면 능력(Capacity)을 초과한 편성일 수 있으니 택트타임·병목 능력 기준으로 일 계획량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세요.
주간 요약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본 도구는 입력 행을 5일(1주) 단위로 묶어 주차별 계획·실적·달성률·준수율·미달 일수를 요약합니다. 일별 등락에 묻히기 쉬운 추세(주차가 갈수록 준수율 하락 등)를 잡아내고, 주간 생산회의 보고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특정 주만 급락했다면 해당 주의 4M 변경점(신규 인원·설비 이상·자재 로트)을 추적하는 것이 원인 규명의 지름길입니다.
생산 현장을 스마트하게
OEE·라인밸런싱·TPM을 데이터로 연결하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CONTIS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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