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 손익계산서 시뮬레이터 (3개년·3시나리오)
기준연도 매출·원가율·판관비율과 낙관·기본·보수 성장 가정을 입력하면 3개년 추정 손익계산서(매출~영업이익~순이익)와 시나리오별 이익 추이 차트를 자동 생성합니다. 사업계획서·정책자금 신청에 바로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추정 손익계산서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요?
미래 일정 기간의 매출·비용·이익을 예측해 작성한 재무제표입니다. 사업계획서·정책자금 신청·투자 유치·내부 경영 계획 수립 시 필수로 요구됩니다. 현재 실적을 바탕으로 성장률·원가율 가정을 적용해 미래 수익성을 객관적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낙관·기본·보수 3개 시나리오는 왜 만드나요?
미래는 불확실하므로 단일 예측보다 범위(Range)로 제시하는 것이 신뢰도가 높습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현실적 기대치, 낙관은 우호적 환경, 보수는 최악에 가까운 환경을 가정합니다. 심사자·투자자는 보수 시나리오에서도 흑자가 유지되는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성장률 가정은 어떻게 설정해야 하나요?
근거 없는 고성장 가정은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산업 평균 성장률, 기업의 최근 3년 CAGR, 확정 수주 금액, 시장점유율 계획 등을 근거로 제시하세요. 일반적으로 기본 시나리오는 산업 평균±5% 이내, 낙관은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이 성공했을 때로 설정합니다.
매출원가율 개선 가정의 근거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규모의 경제(매출 성장으로 고정 제조원가 배부 감소), 원자재 가격 협상력 향상, 공정 자동화·개선(불량 감소, 수율 향상), 아웃소싱 비율 조정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 "매출원가율을 매년 1%p 개선"하는 경우 그 근거가 없으면 심사에서 지적받습니다.
판관비율은 어떻게 구성되고 조정하나요?
판매비(영업인력비, 광고비, 판촉비, 운반비)와 관리비(임원보수, 사무직 인건비, 임차료, 감가상각비, 기타 경비)로 구성됩니다. 매출이 늘어도 관리비 일부는 고정적이므로 규모화될수록 판관비율이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업종별 평균 수준(금감원 DART 동종업계 재무제표 참고)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설정하세요.
법인세율은 몇 %를 적용해야 하나요?
한국 법인세는 과세표준 구간별 누진세율(2억 이하 9%, 2억~200억 19%, 200억~3,000억 21%, 3,000억 초과 24%)입니다. 지방소득세(법인세의 10%) 포함 시 최대 약 26.4%입니다. 이 도구 기본값 22%는 중견기업 수준의 유효세율 근사치입니다. 실제 세무 계획은 세무사와 확인하세요.
정책자금 신청 시 추정 재무제표 제출 요령은?
중소벤처기업부·기업은행·산업은행 등 정책자금 기관마다 양식이 다르지만 공통 요구사항은 비슷합니다. 이 도구의 출력값을 기관 양식에 옮겨 적고, 핵심 가정(성장률 근거, 주요 거래처 수주확약서, 원가절감 계획)을 별첨으로 준비하세요. 가정이 현실적이고 일관성이 있어야 심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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