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총 고용비용 계산기

연봉·4대보험·퇴직급여·복리후생·교육채용비를 입력해 실제 사업주 부담 총고용비용과 급여 대비 배수를 자동 산출합니다. 인원수 입력 시 전사 총액까지 한 번에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총 고용비용(Total Labor Cost)이란 무엇인가요?
직원에게 지급하는 연봉(기본급) 외에 사업주가 실제로 부담하는 모든 비용의 합입니다.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퇴직급여충당금, 복리후생비, 교육·채용비 배분이 포함됩니다. 통상 총고용비용 = 연봉 × 1.20~1.35 수준이며, 정확한 원가 파악 없이는 프로젝트 단가·사업 계획·인력 투자 결정이 어렵습니다.
2024~2025 한국 사업주 4대보험 요율 기준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2.95%로 연봉 기준 약 0.459%), 고용보험 1.05%(150인 미만), 산재보험 업종 평균 약 1.5%입니다. 요율은 매년 변동되며 업종·인원수·보수월액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수치는 4대사회보험 포털(4insure.or.kr)에서 확인하세요. 본 도구의 수치는 참고용입니다.
퇴직급여충당은 왜 연봉/12인가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1년 이상 근무 시 1년마다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월급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연봉/12에 해당하므로, 연간 총고용비용 산출 시 퇴직급여충당 = 연봉 ÷ 12를 추가합니다.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IRP 선택에 따라 적립 방식이 다릅니다.
총고용비용 배수가 높으면 무엇을 의미하나요?
배수 1.30이면 연봉 5,000만 원인 직원의 실제 부담이 6,500만 원이라는 뜻입니다. 제조·현장직은 산재보험이 높아 배수가 크고, 고임원급은 복리후생·스톡옵션 등이 추가되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배수를 정확히 알아야 외주·파견·채용 간 비용 비교, 프리랜서 단가 설정, 사업계획 인건비 예산 책정이 가능합니다.
산재보험료는 업종마다 왜 다른가요?
산재보험 요율은 업종별 재해 위험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서비스는 0.6%, 건설업·광업은 수십 %까지 차이가 납니다. 매년 고용노동부가 고시하는 업종별 산재보험료율표를 기준으로 하며, 개별 사업장의 최근 3년간 재해율에 따라 메리트 요율(±30~50%)이 가감됩니다. 본 도구에서는 "직접 입력" 모드로 실제 요율을 반영하세요.
복리후생비와 교육·채용비를 왜 포함하나요?
직접 비용인 4대보험·퇴직금 외에도 식대·통근비·건강검진·경조금 등 복리후생비, 그리고 채용공고·면접·온보딩·교육훈련비도 특정 직원 고용에 귀속됩니다. 이를 빠뜨리면 인건비를 과소계상하게 됩니다. 관리회계에서는 직접 인건비 외 간접 인건비까지 포함한 총고용비용(Total Cost of Employment)을 기준으로 의사결정합니다.
프리랜서·외주와 정직원 비용 비교 방법은?
정직원의 총고용비용(연봉 × 배수)과 동일 업무를 처리하는 프리랜서 연간 총 용역비를 직접 비교합니다. 단, 정직원은 조직 충성도·지식 축적·상시 가용성이 장점이고, 외주는 유연성·전문성이 장점입니다. 본 도구로 정직원 원가를 산출한 뒤 교육 ROI 도구와 연계해 내재화 vs 외주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사 인건비 예산 수립 시 어떻게 활용하나요?
① 직급·직군별 평균 연봉과 인원수를 입력해 부서별 총고용비용을 계산합니다. ② 신규 채용 계획 인원에 대해 배수를 적용해 추가 인건비를 산출합니다. ③ 연봉인상률과 정원 변동을 조합해 연도별 인건비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적정 정원(FTE) 계산기와 연계하면 정원 기반 예산 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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